파리지옥

파리지옥이다.
어느 식물학자가 이놈을 보고 "생물학적으로 완벽한 메커니즘!"이라고 극찬을 했다는데,
그리 키우기가 만만찮은 놈이다.
얼마전에 잠깐 관심밖에 두었는데, 거의 고사직전이었다.
물을 주고, 관리를 해주니, 생명력은 끈질기던지, 용케도 살아났다.
우리집에는 파리같은 벌레가 별로 없어서, 먹고 살게 없을까 걱정이다.


by 프레디콜라 | 2008/05/01 18:10 | SLR출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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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onanya at 2008/05/02 08:34
신혼 초 남자들의 목숨은.. 파리 목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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